명곡이죠. 당사에서도 자주 회자되는 노래로 알고 있어요.
이 곡의 진짜 사연은 이렇습니다. 가을방학의 멤버인
정바비씨가 어렸을 때 작고한 형을 위해 쓴 노래라고 합니다.
일상 속 새삼 느껴지는 소중한 사람의 부재.... 이 노랠 들을 때마다 감정이.. 울컥 눈시울이 적셔오네요
명곡이죠. 당사에서도 자주 회자되는 노래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