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얀코네리
  • 09. 02. 02

예전에 머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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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반장이라서

학생주임 선생님이랑 좀 친했음

대신에 조금 단정하게 하고 다님..

여름엔 반삭 하고 다니고

그러다가 졸업할 즈음엔

귀찮아서

학생주임 선생님 들어갈 시간에

좀 노는 친구랑 막 늦게 들어간 적도 몇번 있음
COMMENTS  (2)
  • Michael 09. 02. 02 18:29
    무플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9. 02. 02 18:41
    중3 2학기때는 나 학교 9시에 간듯
    지각 걸려도 그냥 눈치보다가 들어가고
    그랬던듯
    근데 자꾸 그러니까 담임이 지각비를 걷기 시작
    부반장이 걷는데 반만 냈는데도
    한달동안 만원넘게 낸듯 ㅠㅠㅠ
    하루에 5천원 내는 놈도 있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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