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09. 02. 01

오늘 실축하고 모여서 식사한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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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었세요??

음 뭐랄까.. 내가 권한 장소긴한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겉으로는 몰라도 속으로는 안절부절했음..

애들한테 맛난거 먹여줄려고 데려간 곳인데... ... 너무 기다려서 '배 쫄쫄 굶게 만드는 못된 형'으로 인식박힐까봐...

맛나게 먹었으면 그걸로 된거고... 오늘 여러가지 일(지금까지 친구녀석들하고 술쳐먹고 애들하고 노래방다녀... ...요즘 지지배들은 노래 왜케 잘부르는지ㅎㄷㄷ-ㅁ-b)덕분에 제대로 적자인생 맞이하는 감독이 되었음..

그리고 봉관이는 안과 가보고 제대로 진료 받아봐.. 내가 알기로 안약중에 항생제 첨가 되어있는거 있는데...

그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 덤으로 염증 낫기 전까지는 금연하는게 어떨까 싶다..

ps 근데 솔직히 거기 찜닭 예전에 먹었던 어딘가의 찜닭집과는 좀 차원이 다르게 맛나지 않았음?? -ㅁ-;;;;;
COMMENTS  (4)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09. 02. 01 02:31
    아 급배고파짐... ㅠ.ㅠ
  • title: 07-08 어웨이유베빠ㅋ 09. 02. 01 02:46
    저듀 배고픔...
    2천원짜리 꼬깔콘으로 버티고있다능...
    저녘도 귀차나서 라면먹었는데'
  • 상꼬맹이 09. 02. 01 06:29
    찜닭 짱맛났어요 ㅎㅎㅎ
    담에 또 가요~~ ㅋㅋ
  • title: 06-07 골키퍼키엘로 09. 02. 01 09:15
    이런.. 허벌라게 맛났어요
    동치미 최강 =ㅂ=b!!(동치미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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