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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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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uventus.kr/xe/?document_srl=659175
전에 친구한테 알바소개시켜줘서 그쪽에 말해놨더니,
이제 와서 못할거 같다고 -_-;
그리고,
컴터를 사려는 친구가 있는데 하도 설레발을 쳐서
(뭐가 좋냐는 둥, 어디서 사야 싸냐는 둥)
오늘 아침에 물어보니 오늘 살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자상가가서 자기가 알아본데 있다고,
거기가서 견적좀 맞춰달라길래
내가 단골로 가는집 있으니까 두개 함 비교해볼께.
두군데 비교해보니 제가 단골로 가는데가 더 싸게 해준다함.
친구한테 전화해서,
내가 가는 단골집으로 가자해서 그러기로 약속.
방금전 저녁에 문자오더니,
미안하다고하면서 다른 집에 가서 산다고 하더군요.
(요 위에 말한 두집이 아닌 전혀 다른 제 3의 가게 -_-)
제 단골집 주인아주머니 오늘 오냐고 아까 전화오던데,
"친구가 오늘 못살거 같다고 당분간 지켜봐야할 것 같데요."
라고만 하고 말음 -_-
저한테 무슨 도움 청하는 놈들은 이제 무조건 거절임 -_-
전에 친구한테 알바소개시켜줘서 그쪽에 말해놨더니,
이제 와서 못할거 같다고 -_-;
그리고,
컴터를 사려는 친구가 있는데 하도 설레발을 쳐서
(뭐가 좋냐는 둥, 어디서 사야 싸냐는 둥)
오늘 아침에 물어보니 오늘 살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자상가가서 자기가 알아본데 있다고,
거기가서 견적좀 맞춰달라길래
내가 단골로 가는집 있으니까 두개 함 비교해볼께.
두군데 비교해보니 제가 단골로 가는데가 더 싸게 해준다함.
친구한테 전화해서,
내가 가는 단골집으로 가자해서 그러기로 약속.
방금전 저녁에 문자오더니,
미안하다고하면서 다른 집에 가서 산다고 하더군요.
(요 위에 말한 두집이 아닌 전혀 다른 제 3의 가게 -_-)
제 단골집 주인아주머니 오늘 오냐고 아까 전화오던데,
"친구가 오늘 못살거 같다고 당분간 지켜봐야할 것 같데요."
라고만 하고 말음 -_-
저한테 무슨 도움 청하는 놈들은 이제 무조건 거절임 -_-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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