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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당사 개편을 맞아 회원소개 게시판이 신설되었습니다.
그간 뉴비와 유베당원의 차이점이 없었지만 이제 이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심으로써 자동적으로 유베당원으로 승격되며 뉴비등급은 약간의 활동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는 다음주 중으로 오픈할 계획이었지만, 계획을 바꾸어 조금 일찍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양식에 맞게 하지않아도 뉴비로 강등되지는 않습니다. - 2016/06/03 아드레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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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자신의 사진 혹은 사진을 표현하는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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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ntus, and so on...
1. 유베당사를 찾아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A. 뭔지 모를 운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제2의 네디에 대한 기사를 접하면서 당사를 알게되었습니다. 크라시치..였죠..
2. 언제부터 유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A.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수비축구 좋아하기도 했고, 유벤투스 팀로고가 이뻐서 였습니다. 대략 2002년때?
3. 팀 내에 좋아하는 선수와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있다면 이유는?
A. Good 마르키시오 : 미납투스의 상징이라 생각해요.
bad 현제 팀내에서는 딱히 없습니다.
4. 평소 유베경기를 자주 보십니까? 또 그 빈도는?
A. 성격이 찾아보는게 아니다보니..경기는 거의 못보고, 당사에 들려서 이래저래 소식을 들으며, 인연을 겨우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자신이 유베경기를 보면서 가장 뇌리에 박혀있는 경기는 이것이 있다! 무엇인가요?
A. 몇년전인가? 맑이 중거리 대포슛 쐈을때.....가 괜시리 설랬습니다.
6. 유베를 제외한 리그 불문하고 서포팅하는 팀이 있다면? 국대도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굳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 서포팅하는 팀은 없습니다만, 관심이 있다면 바르샤정도?
6-1 위에서 응원하는 타 팀이 있는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메신도 메신이지만, 개인적인 최고의 축구스타 3인이 있었기 때문에? 1. 네디 2.지뉴 3, 맑
Football
7. 당신의 축구지식을 1부터 5까지의 점수중에 표현해 본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2 (기본적인 축구룰 정도만 아는듯합니다)
8. 축구계에서 당신을 감명깊게 했던 선수나 인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네디 (금발을 휘날리는 맹수가...이유없이 멋있었음(그런데 나중에 보니, 천재다 두개의 심장이다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엄청나게 많
은 연습량이 있었고, 어떠한 반칙에도 심판의 판단에 태클걸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더니...더 좋아졌어요)
지뉴(외계인이라는 별명답게, 엄청난 퍼포먼스도 있었지만, 가끔가끔 경기를 볼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그렇게 큰 경기를 하면서,
저렇게 즐겁게 할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만큼, 즐기는 모습도 보였고, 어느 짤에서는 본인에게 태클한 상대선수의 어깨를 툭툭
치고, 미소지으며 엄지척 한번 날려주고 이동하는 모습이...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9. 자신이 감독이 된다면 어느 감독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을 구사할 것 같습니까?
A. 이곳의 일반적으로 전문가 수준으로 아는 내용이 없기때문에, 말하기가 좀 부끄럽긴 한데, 그냥 10백 이런식으로 걸어잠그는 것이 이 아닌, 단단한 수비축구를 하는 팀을 좋아합니다.
9-1. 위에서 답변한 감독의 스타일 혹은 전술에서 세부사항을 건드리게 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완성본은 어떤 형태인가요?
A. 3-5-2, 4-3-1-2 정도 좋아하는듯해요 (fm 할때 거의 저 포메이션을 선호합니다)
10. 자신이 매니저라고 가정한다면, '이 선수는 꼭 영입해야겠다'라는 인물은 누구인가요?(팀의 가치와 돈에 제약이 없이) 그리고 그 이유는?
A. 딱히 다른팀에 선호하는 선수가 있진 않아서...우리팀 선수를 제외하면 메시? 패스, 드리블 따지면, 현존 원탑이아닌가 싶어요.
11. 현대축구에서 가장 이상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팀은? 그리고 그 이유는?
A. 우리죠. 지금선수들에게 전혀 1도 아쉬울게 없다는 아니지만, 세계최고면, 인성은 필요없다라는 말이 있을수 없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보면, 꾸준히 4강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독일 그팀인듯 싶어요. 이런저런 구설수는 있지만, 매년 비슷한 성적을 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꾸준함과 안정감이 있는것으로 보여 이상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Let you introduce yourself, and about Juve-Dangsa...
12.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어구가 있다면?
A. My Life, My Style?
13. 자신이 긍정과 부정, 흑과 백 딱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고 선택지가 두개만 있으면 자신이 더 가까운 쪽은?
A. 부정, 백 (어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기엔 사회도 성격도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어두운 사람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14. 자신의 축구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A. 뭐...유치원 수준은 되려나요? 특징은 나의 왼발은 똥발
15. 당사는 최소 월 1~2회씩 실축정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실축정모에 참가해 보았나요?
A. 고민은 여러번 했었으나,..까지 입니다.
15-1. 실축정모에 나와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참가할 의향이 있습니까?
A. 유치원실력 축구 교실도 아니니...가면 민폐일뿐입니다.
16. 유베당사는 어떠한 인터넷 사이트보다 모임이 잦습니다. 실축뿐 아닌 술정모나,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만나는 번개까지도 활발합니다.
참가해보지 않으셨다면 참가해 볼 의향은 있나요?
A. 왠지 아무도 모르는 전문대 복학생느낌이다보니....언젠간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17. 공식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당사에 바라는 점을 적어주셔도 되고 자신이 하고싶은 말 아무거나 하셔도 좋습니다.
A. 개인적으로 제2의 네디 이야기 나올때부터 당사에 있다보니..4년이란 시간동안 발은 담가놓고 있었다니...신기하긴 합니다. 서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서로 활발하게 의견을 내다보면, 의견 충돌도 생기고 불편한 상황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연히 여기도 오프라인을 통한 사회의 일부이니까요. 다만, "당하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으니 복수해주어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비판과 고충이 아닌 비난과 조롱이 많이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비난과 조롱은 유대감을 가지고 뭉치게는 해주는 역할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팀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은 전혀 없어요. 온라인상으로나 그런 비난이 많은 분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다 싶지만, 일부의 분들은 자기 주인외에는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계하며 위협적으로 크게 짖는 줄에 묶여있는 큰개(?)같은 느낌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남들과 다르다나 착한사람이어야 한다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길거리를 지나가다 이유없이 짖는 큰강아지(?)들을 보면서 화를내며 내 속태우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Personal information
이 문항에 대해선 어떠한 답변도 허용합니다. 모두 다 답을 쓰셔도 되고, 자음으로만 표시하셔도 되고, 범위로 표현하셔도 되고, 묵비권(?)도 가능합니다.
말 그대로 적고싶으신 분들만, 혹은 적고싶은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1. 나이(연령대).
A. 83년생
2. 출생지와 거주지.
A. 경기도 용인
3. 자신의 성격.(내 성격 겁나게 더러움 이런거 허용됨)
A. 나쁘게 보면, 이기적이고 개인주의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길게쓰면 더 이상할듯 싶어 여기까지)
그리고,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다 생각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4. 자신의 이상형.
A. 쉽게 연예인으로보면, 태연?
4-1. 자신의 이상형이 바로 자신의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생각이십니까? dash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A. 거리에서 지나가다면, 사라질때까지 제자리에서 바라보기만 할듯하고, 모임이나 만남인 자리라면, 몇번 더 마주친후, 따로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 할듯함.
5.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딱 하루가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할껀가요?
A. 부모님, 삶에 없어선 안되는 가장 소중한 친구, 가장 좋아하는 몇명의 형님누님들하고 잠깐의 시간을 보내고, 바닷가에서 맥주를 마시지 않을까요? (바다라 낭만있는것은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곳이면서, 좋아하지 않는 곳이다 보니..하하하)
6. 이런거 만들기도 귀찮네요. 너무 식상하기도 하고 그냥 여기까지 할게요. 헤헷 이런거 만든 저한테도 수고했다고 한마디씩좀...(퍽!)
A. 고생하셨습니다. 생각보다 4년간 거의 묵묵히 지켜보면서, 나름 클린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보여, 걱정없이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항상 고생하셔 감사하며, 유치원축구교실 회원도 가입가능하다면...모임에 고민..한번 깊이 해보겠습니다.
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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