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크...... 너와 나의 연결고리
정말 김윤아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최고에요,,,
예전에 크리스마스콘서트갔는데,, 정말 자우림 음악은
와 콘서트 정말 부럽네여 ㅠㅠㅠㅜ
진짜 자우림 노래 너무나 좋습니다 ㅠㅠㅜ
중학생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그 후 졸업하고 군생활하면서 바빠(졌다고 핑계)지기 전까지 거의 모든 콘서트에 따라다니고 팬클럽활동도 열심히 하고 심지어 팬클럽에서 만난 친구하고 결혼까지 했더랍니다. 제가 ㅎㅎ
일이 너무 안 풀려서 넋을 놓고 살 때 가장 힘을 줬던 노래가 '팬이야'였고, 결혼 뒤에 다시 일을 잃고 방황할 때 다시 일으켜줬던 노래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였지요. 이제 굳이 찾아들을 정도의 열정도 없는 것 같고 공연 따라다닐 물리적, 심적 여유도 모자라서 많이 멀어졌지만, 아직 사랑합니다 ㅋ 제 인생의 1/3 정도의 지분을 가지고가신 밴드.
와 이런 사연이 있으시다니... 멋있습니다!
김윤아 좋아하시는 분들 많네요 저도 여가수 중에 제일 좋아하는 가수예요ㅎㅎ
이틀전에 똑같은 영상 찾아서 봤었는데 싱기싱기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좋죠!
저도 최근엔 콘서트 못갔지만ㅠㅠ 7집까진 앨범도 꾸준히 샀었는데.. 자우림은 신봉할 수 밖에 없는게, 내가 이런 기분 이런 상황일 때 듣기 좋은 노래를 이 밴드가 이미 몇 년 전에 만들어놓았다고 느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네요ㅋㅋ 전 샤이닝 oh mama love rock'n roll 좋아합니다ㅋㅋ
오오... 역시 좋아하는 가수는 앨범사는게 좋더라고요ㅠㅠㅜ
크..............보면 보아님 저랑 취향 비슷하신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