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avezzi
  • 09. 01. 13

삼국지를 보면서 감동받았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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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이 아두를 구해서 돌아올때와

제갈량이 실패할것을 알면서도 기산으로 여섯번 향한것

그리고 관우가 부귀영화를 버리고 여섯관문 통과하고

유비에게 돌아오는 장면

이 3개가 제일 기억에남고

번외로는 전풍과 저수 어리석은 군주 원소 밑에서

자신의 군주가 찌질하다는걸 알면서도 끝내 주인을 버리지 않고 전풍이 감옥에서 죽고

저수가 적에게 잡히고 주인에게 돌아가려고 말뺏어 도망가려하다 죽은 장면..

감동적인게 참 많지 않나요? 삼국지..
COMMENTS  (7)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9. 01. 13 22:24
    장비였나 관우였나 소리 질러서 사람 죽이죠
    고함치면 애들이 "억!" 하고 죽음
    ㅋㅋㅋㅋㅋ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9. 01. 13 22:31
    장판파 전투였군 ㅋㅋ
    이거 말고 또 있었던거 같은데 ㅋㅋ
  • 상꼬맹이 09. 01. 13 22:26
    그거
    조조 내랑 유비내랑 짱뜰때
    유비 튀고
    사람부족해서
    풀숲뒤에서 먼지일으키고
    그 조조 부하중에
    애꾸는 장수 동생이
    장비랑 짱뜬다고 다리 한명밖에못건너는대 가서
    짱뜬다했다가
    장비가 소리지르니까 뒤짐 ㅋㅋㅋㅋㅋㅋㅋ
  • 네디o 09. 01. 13 22:26
    억!
  • E.Lavezzi 09. 01. 13 22:26
    삼국지에 나오는 저 장수들 키가 내키랑 비슷하다고 하던데

    옛날 중국사람들 평균신장이 150정도였는듯..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09. 01. 13 22:26
    되져라! 이러면 되진다는
  • Luis Figo 09. 01. 13 22:38
    저는 손오가문을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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