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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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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 친구가 도서관에 책빌리러 왔었는데,
여자앤데 키가 엄청 크거든요. 171cm
그 친구가 가고나니 같이 일하는 40대 여자선생님 曰
"쟤는 키가 되게 크다야."라고 하길래
"제가 69인데요. 저 친구가 저보다 더 커요."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요즘 여자애들이 너보다 작은애가 어딨어?"라길래
자동으로 입에서 "아이 C발년"이란 입모양이.
오늘은,
같이 일하는 선생이 결근.
원래 오늘 다른분이 오기로 했다는데 중간에서 연락씹혔는지 혼자일함
(차라리 혼자 일하는게 마음이 훨씬편한데, 뭔가 손해보는 느낌)
또 한가지더.
저는 일반대출실이고, 어린이대출실에 일하는 알바여자애가
점심을 먹으면서 말하기를,
자기는 사립대 다니는데, 여기 선생들은 거의가 저희지역 국립대출신인데,
어제 몇학년이냐 학교는 어디냐 그런거 물어보다가 학교가 그 사립대라고하니까,
공부좀 열심히 해야겠다는식의 은근히 비꼬는 말을 했다고하면서 기분이 상했다더군요.
(제가 작년에 고대에서 산 고대컵을 가지고 다니는데, 처음에 저보고 고려대 다니냐고 묻길래
장난으로 고대생이라고 했더니만, 요즘은 스카이 나와도 취업 안된다더라 뭐 이런식으로
얘길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사실 뭐,
오늘 저 학교얘기때문에 이 글을 쓰게된건데...
사실 저런걸로 사람무시하고하는거보니 진짜 인격적으로 문제 있는거 같은데...
특히나 사립대다닌애는 무시하고, 고대생이라하니(뻥이지만) 스카이나와도 취업안된다고 -_-
아 진짜, 선생님들 인격적으로 너무한거 같음.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건데, 있는데로 없는데로 툭툭 내뱉는거보니 짜증 팍 -_-
제 친구가 도서관에 책빌리러 왔었는데,
여자앤데 키가 엄청 크거든요. 171cm
그 친구가 가고나니 같이 일하는 40대 여자선생님 曰
"쟤는 키가 되게 크다야."라고 하길래
"제가 69인데요. 저 친구가 저보다 더 커요."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요즘 여자애들이 너보다 작은애가 어딨어?"라길래
자동으로 입에서 "아이 C발년"이란 입모양이.
오늘은,
같이 일하는 선생이 결근.
원래 오늘 다른분이 오기로 했다는데 중간에서 연락씹혔는지 혼자일함
(차라리 혼자 일하는게 마음이 훨씬편한데, 뭔가 손해보는 느낌)
또 한가지더.
저는 일반대출실이고, 어린이대출실에 일하는 알바여자애가
점심을 먹으면서 말하기를,
자기는 사립대 다니는데, 여기 선생들은 거의가 저희지역 국립대출신인데,
어제 몇학년이냐 학교는 어디냐 그런거 물어보다가 학교가 그 사립대라고하니까,
공부좀 열심히 해야겠다는식의 은근히 비꼬는 말을 했다고하면서 기분이 상했다더군요.
(제가 작년에 고대에서 산 고대컵을 가지고 다니는데, 처음에 저보고 고려대 다니냐고 묻길래
장난으로 고대생이라고 했더니만, 요즘은 스카이 나와도 취업 안된다더라 뭐 이런식으로
얘길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사실 뭐,
오늘 저 학교얘기때문에 이 글을 쓰게된건데...
사실 저런걸로 사람무시하고하는거보니 진짜 인격적으로 문제 있는거 같은데...
특히나 사립대다닌애는 무시하고, 고대생이라하니(뻥이지만) 스카이나와도 취업안된다고 -_-
아 진짜, 선생님들 인격적으로 너무한거 같음.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건데, 있는데로 없는데로 툭툭 내뱉는거보니 짜증 팍 -_-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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