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첼리에
  • 08. 12. 24

아..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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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참 인생 17년살면서.
크리스마스를 같이보낸건 케빈과 가족뿐이군요.
참..
케빈 이자식...
고맙고 착한 놈이네요..
이자식이 없었으면 17년을 얼마나 슬프게 살았을까요..
그런데...
제친구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여친이랑 손잡고 가네요...
슈바...
뭔가요...
옆에서 같이가던 나는 뭐가 되는건가요...
이런...
ㅆ......
오늘은 그냥 못해본 효도나 해야겠습니다.

















































아아아갑거ㅣㅏ벙랴ㅏㅁㄷ야ㅓㅐㅂㅈ기ㅏ멀이ㅏㅁ너치멩ㅊㅌㄴ매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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