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4:4로 남녀 놀기로 했는데 ;ㅁ;
낼 만나는 언니들중 한명한테 미리 떡밥좀 던지려고....
"나 예전에 학교축제에서 노래불렀었어 ㅋㅋㅋ"
라고 하니까...
노래 잘하나보다라면서,
빅마마의 배반좀 불러달라고 ㄷㄷㄷㄷ;
(지금 들어보는데 도저히 제가 소화하기 힘든 ㄷㄷㄷ;)
사실, 학교축제는 중학교때 한번 나갔던건데 -_-
그것도 힙합으로 -_- (개망함 ;ㅁ;)
함 낚아보려다 역관광당하게 생겼음 ㄷㄷㄷㄷ;
그냥 말 안할껄 괜히 말해서...
자업자득이라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