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멸의네디
  • 08. 12. 21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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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시간에
안양의 큰댁에서 일가친척에게 털리면서
재수의지를 불태웠네요
3시간동안 털리니까 정신 잠깐 놓으면서 올해 걍 지잡대 가게될뻔
마지막에 정신을 차려서 재수계획을 프리젠테이션하고
알아서해라로 급마무리
그리고 다시 관심은 전교1등 친척동생녀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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