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08. 12. 14

트와일라잇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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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트왈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해봄...

예전 다니던 회사 여제님들께서 본인+@(와우에 빠져사는 1人)을 소환하는 바람에...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생겼으나... ;ㅁ;(왜 지들이 불러놓고 밥값하고 간식값은 내가 내야하는거죠?)

뭐 영화가 재밌어서 가뿐한 기분으로 돌아왔음...

아 소설 질러버려야 할듯.. ;ㅁ;

후럴 이번 달 더이상의 지름은 없...

아 덴장 구리수마수가 기다리고 있구나... 써글!!

남자주인공...

첨에는 찌질+느끼해보였다가... 오호~ 새퀴 좀 멋찐걸~ 하는 생각이 들었음..

뭐 여주인공은 세상 다산거 마냥 조낸 띠꺼운 표정이 참 맘에 들고...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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