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네스토
  • 08. 12. 12

풍사님 꿈 얘기 나와서 저도 꿈 얘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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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어이가 없었네요

분명 아침에 일어나서 동생과 아버지와 함께 아침을 먹고 있었거든요??

근데 어머니께서 제게 '아침 먹어라'

하셔서

'먹고 있어요'

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막 웃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알고보니 아침 먹고 있는게 꿈이었다는....

그러니까 제 방에 누워서 '먹고 있어요' 한 거에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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