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ovinco
  • 08. 12. 07

저도 정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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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둘째고모 3주기여서..납골당 갓다와씀..

그런데..울아부지가 요즘..저한테 정장한벌 맞춰줄라고 혈안이되잇음...

전 항상..

"케쥬얼이 좋아효!!"라고 버티다가.

케쥬얼틱한 정장맞출라햇는데..뭥미;;

바지를 입엇는데..허벅지가 터질라그럼;;

그래서 GG쳣다가..

오늘 겔럭시인가 가서...슈트를 입어봣는데..자켓만..55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급히쫄고 싫다고 하고나옴;;

역시 저는 케쥬얼이 좋아요;;
COMMENTS  (5)
  • title: 97-98 홈풍사 08. 12. 07 21:00
    훔.. 어깨넓어서 정장 좀 어울릴듯~ ㅋ
    55만이면 말잘하면 48만 정도에 구매 가능할듯?? ㅎㅎ
  • title: 97-98 홈풍사 08. 12. 07 21:06
    이제 면접도 보고 할텐데 출퇴근복 말고 면접 및 얼굴알리기용으로 하나정도 마련해 놓는것도 나쁘지 않음.. ^^

    대신 졸업하고 출퇴근용은 저렴한거 맞추면 되는겨~~ ㅋㅋ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Giovinco 08. 12. 07 21:01
    솔까말..부담스러워요;;

    이런거 사놧다가..성적표나오면...GG
  • 황제유베 08. 12. 07 21:02
    바지를 입엇는데..허벅지가 터질라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불멸의nědy 08. 12. 07 21:11
    해줄때 하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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