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엄마 칼리시는 정말 포스가 대단하네요. 마치 원피스 패왕색을 보는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은 저도 전율을 느낄 정도니
2. 샘은 남자가 다 됐군요.
3. 아리아는 어찌 될지
4. 킹스랜딩은 ㅋㅋㅋ 막장의 막장이네요 ㅋㅋ 사랑에 눈이 멀어 부모님 배신한 패륜왕 ㅋㅋㅋ
기억나는대로 끄적였습니다.
전 호도르편 이후로 ㄷㄷㄷ거리면서 보고있었습니다...
호도르 ㅇ으면서 현재 과거 오가면서 이름의 비밀 밝혀지는데 와...
전 호도르편 이후로 ㄷㄷㄷ거리면서 보고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