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벌레
  • 08. 11. 11

대략 패닉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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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잃어버린 것 같아요 ;ㅁ;


일요일 아침에 축구하러갈때, 분명히 챙긴 기억이 나는데;;;


축구하러가서 보니 없길래 -_-
"아 집에 있겠구나."하고
집에 와보니 어딨나 안보인다는 ;ㅁ;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니,

일요일 아침에 유니폼을 가방에 넣으려고
잘 개켜놓는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의 기억이 없는 -_-;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찾아봐도 없네요 -_-;
어디갔을까.. ㄷㄷㄷ



아까는 엄마께서 하시는 말씀이
"누가 탐내서 가져간거 같어."라고 하시는데....

그냥 제돈주고 산거면 그러려니하겠는데 ;ㅁ;
부모님께서 작년에 일본여행갔다가 사오신거라 더 아쉽 ;ㅁ;

내일도 또 한바탕 뒤져봐야할듯 싶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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