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하게.... 저는 잘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뭔가를 이루려면 그만큼 포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여서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이후로 여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관계 끊은 케이스라;;; 주변에 보면 공부하면서도 연애도 하는 사람들도 간혹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원래는 더 잘 할 수 있지만 연애 때문에 그정도에 그치는 거라고 보는게 보다 더 정확하죠.. (입시생 시절 학교 친구들이랑 주변 재수생들을 보며 연애랑 병행해서 잘된 케이스 한 번도 본적이 없었다는;;;) 음.. 어느 정도 까지만 공부하면 된다면 연애랑 병행해도 되지만 정말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면 제 갠적인 견해로는 비추입니다..
헤어지는게 가장 좋다고 하려고 했더니
자주 만나지도 않는다...
휘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