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놔 진짜 너무 리얼했다랄까나?
첨 겪는 느낌이었음..
원래 가위같은거 눌려도 걍 즐기는 스타일인데..
어제 꾼 꿈은...
1. 실제로 느낌이 났다.
2. 총맞을뻔했다. 덤으로 군대서 맡아본 진한 화약냄세까지.. ㄷㄷ
3. 맞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다리를 스쳐지나갈때 살이 빨려 들어가는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나?
4. 어쨌거나 피해서 노두렁에 쳐박혔는데 그 차갑운 느낌까지 ㄷㄷㄷ
5. 자다가 깼는데 심장이 계속 하앍거려서 잠도 제대로 못잠.
6. 3시간씩 끊어자고 출근했다는거...
혹시 이렇게 실제로 촉감이나 그런게 느껴지는 꿈 꿔본적 있는 사람?
어우 진짜 귀신이나 괴물이나 가위눌리는건 즐기는편인데..
저건 정말.. 휘유.. ㄷㄷㄷ
대학교때 5번 연속 꿈에서 꿈 꾼이후 섬뜩한 꿈이었츰..
혹시 이런 현상 잘 아는 사람 설명좀...
저도 가끔 이런꿈 꿔요~
느낌이 정말 생생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