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CaptainAle
  • 08. 10. 05

시험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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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토요일에 끝났지만

워크하면서 보내다가 그냥 컴퓨터 끄고

솔직히 당사들어오기가 귀찮아 질날도 있었군요 ㅎㄷ


아무튼 복귀

시험성적은...

뭐...

수시는 아마 엘리트들만 가능한 거라는 사실을 깨닫고

3년동안 차근차근 하면서 수능한방으로 노리러 ㄱ
COMMENTS  (8)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10. 05 20:42
    난 모레부터 시작인데
    친구가 뭐 물어본다고 컴 켜서 아직도...
  • 이바나나 08. 10. 05 20:43
    전 30,1,2로 끗낫어요.
  • Ferrara 08. 10. 05 21:10
    내일 치는데 뭐치는지 모름
  • 不滅의네디 08. 10. 05 21:49
    ㄴㄴ 나도 수시는 엘리트들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신 접었었는데
    알고보니 수능은 죽음임 대학가려면 수시가 쉬움
  • 데첼리에 08. 10. 05 21:52
    수능이 더빡시죠,,
    특목고 애들 조기졸업안하고 수능타는 애들 캐무섭고
    공포에 재수생들도 ㄷㄷ
  • MyCaptainAle 08. 10. 05 21:55
    제가 원하는 걸 할려면 어중간한 대학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ㅋ
    그런데 수시로는 확실히 학교가 경쟁이 어려운 곳이라 힘들겠다 싶네요ㅋ
    뭐 솔직히 수능이 만만하다 수능 뭐 이 허접은 그냥 하루만에 끝나는 기말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모의고사에서 그나마 잘하고있으니까 ㅋㅋ

    뭐 그래도 3년동안 스테디 하게 가면
    미래에는 뭔가 하나라도 생기겠죠 ㅋㅋ
  • 양갱 08. 10. 06 14:04
    대학 전형은 매년 다릅니다
    올해는 수시가 굉장히 .. 널널했죠
    널널? 널널하다기 보다는 기회가 많았죠 주요 대학들이 수시 입학생을
    전체 입학생의 1/2가량을 뽑는걸 봐도 알수 잇구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내신은 확실히 중요성이 점점 떨어질것같구요 이명박 정부 하에선..

    수능에 올인하자면 가야할 길이 하나뿐이니 맘은 편하겠지만
    대학을 갈 수 있는 길은 여럿이니까요ㅋㅋ
  • title: 06-07 골키퍼키엘로 08. 10. 06 15:20
    내일 모레가 끝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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