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 16. 05. 06

[KBO] LG는 투수진이 완전 무너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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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전 양상문 감독 계획이

 

1선발 소사

2선발 외국인

3선발 우규민

4선발 류제국

5선발 봉중근

 

시즌 개막하기 전 일본 캠프에서

5선발 봉중근 씨 갑자기 몸 안좋다고 소식이 사라짐

2선발 외국인, 아직 못구함

 

시즌 개막

1선발일 줄 알았던 소사, 작년에 너무 굴리고 속도만 150이지 위력은 하나 없는 공 던지기 시작

3선발 우규민, 역시 국내 최고의 사이드암이자 우완투수 증명, LG 에이스, 국대출신-> 이분이 진짜 LG 1선발

4선발 류제국, 역시 주장.... 13년도는 뽀록이었단 걸 증명, 한 3경기마다 공 긁히고 나머지 경기는 똥볼질

5선발 이준영, 아직 경험이 없다보니 볼 던지는 것만 아니면 그냥 만족.. 스트만 꽂아라 좀

 

 

시즌 개막 후 한 창

갑자기 봉중근 씨의 뉴스가 들리기 시작 드디어 2군 경기 출전

2경기 출전해서 방어율 10점대 넘음, 그냥 못함...

 

갑자기 1군 올라와서 또 불펜한테만 민폐 주고 다시 2군행 (이걸로 양상문은 좀 까여야)

2선발 외국인 영입, 코프랜드-> 땅볼의 달인이다 -> 까보니 그냥 먹튀

 

 

불펜진들,

시즌 개막 전

감독 왈: 투수들이 너무나 다 잘 던져서 누굴 1군에 넣어야 할 지 모르겠다.

10선발로도 돌릴 정도다

 

시즌 개막 초

그래도 차명석코치가 만든 기본 틀이 있어서 먹혀 들어가는 줄..

 

시즌 개막 한달 후

불펜 다 똥볼러들.. 스트 다 못 꽂고 이 팀 좌완 불펜들은 답이 없다...

 

그나마 믿을 맨 2이

그것도 노장 2명.. 신승현, 이동현.....

 

 

 

 

마무리

시즌 개막 전

 

정찬헌, 임정우가 갈 거 같다.

정찬헌 부상-> 아예 수술 사실상 시즌 아웃

임정우-> 시범경기랑 스프링 캠프서는 좋은 모습

 

개막

임정우-> 작년 봉중근 봉꽃엔딩 시즌 2 개막..

 

5월

임정우->이번 주는 그래도 만족, 직구가 147찍히는데 자신감 있게 던져야..

 

 

 

 

 

 

 

타격

스킵하겠습니다. 답이 없음...

 

COMMENTS  (2)
  • i'manapple 16. 05. 07 01:04

    ㅠㅠㅠㅠ 전 오늘 경기 안봤지용 ㅋㅋㅋㅋㅋ

  • title: 15-16 어웨이보아 16. 05. 07 01:53
    3일동안 정말 아스트랄.....한 경기 내용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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