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전 양상문 감독 계획이
1선발 소사
2선발 외국인
3선발 우규민
4선발 류제국
5선발 봉중근
시즌 개막하기 전 일본 캠프에서
5선발 봉중근 씨 갑자기 몸 안좋다고 소식이 사라짐
2선발 외국인, 아직 못구함
시즌 개막
1선발일 줄 알았던 소사, 작년에 너무 굴리고 속도만 150이지 위력은 하나 없는 공 던지기 시작
3선발 우규민, 역시 국내 최고의 사이드암이자 우완투수 증명, LG 에이스, 국대출신-> 이분이 진짜 LG 1선발
4선발 류제국, 역시 주장.... 13년도는 뽀록이었단 걸 증명, 한 3경기마다 공 긁히고 나머지 경기는 똥볼질
5선발 이준영, 아직 경험이 없다보니 볼 던지는 것만 아니면 그냥 만족.. 스트만 꽂아라 좀
시즌 개막 후 한 창
갑자기 봉중근 씨의 뉴스가 들리기 시작 드디어 2군 경기 출전
2경기 출전해서 방어율 10점대 넘음, 그냥 못함...
갑자기 1군 올라와서 또 불펜한테만 민폐 주고 다시 2군행 (이걸로 양상문은 좀 까여야)
2선발 외국인 영입, 코프랜드-> 땅볼의 달인이다 -> 까보니 그냥 먹튀
불펜진들,
시즌 개막 전
감독 왈: 투수들이 너무나 다 잘 던져서 누굴 1군에 넣어야 할 지 모르겠다.
10선발로도 돌릴 정도다
시즌 개막 초
그래도 차명석코치가 만든 기본 틀이 있어서 먹혀 들어가는 줄..
시즌 개막 한달 후
불펜 다 똥볼러들.. 스트 다 못 꽂고 이 팀 좌완 불펜들은 답이 없다...
그나마 믿을 맨 2이
그것도 노장 2명.. 신승현, 이동현.....
마무리
시즌 개막 전
정찬헌, 임정우가 갈 거 같다.
정찬헌 부상-> 아예 수술 사실상 시즌 아웃
임정우-> 시범경기랑 스프링 캠프서는 좋은 모습
개막
임정우-> 작년 봉중근 봉꽃엔딩 시즌 2 개막..
5월
임정우->이번 주는 그래도 만족, 직구가 147찍히는데 자신감 있게 던져야..
타격
스킵하겠습니다. 답이 없음...
ㅠㅠㅠㅠ 전 오늘 경기 안봤지용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