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무플방지위원회
- 조회 수 672
- 댓글 수 13
- 추천 수 0
초등학교 5학년까진
사촌형들이랑 가까이 살아서 집에서 100m도 안떨어졌었음
암튼
자주 같이 놀았는데
잠자리를 잡았음
근데 잠자리 날개에 빨갛게 뭐가 있는데
그거 잡으면 일주일 안으로 죽는다고 사촌형이 구라쳤는데
저는 몰라서 그냥 믿고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던...
ㅡㅡ
진짜 그때 일주일동안 어디가도 재밌는줄도 몰랐네요
댓글
13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