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까진사촌형들이랑 가까이 살아서 집에서 100m도 안떨어졌었음암튼자주 같이 놀았는데잠자리를 잡았음근데 잠자리 날개에 빨갛게 뭐가 있는데 그거 잡으면 일주일 안으로 죽는다고 사촌형이 구라쳤는데저는 몰라서 그냥 믿고죽음을 준비하고 있었던...ㅡㅡ 진짜 그때 일주일동안 어디가도 재밌는줄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