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플방지위원회
  • 08. 09. 30

나 꼬꼬마였을 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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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까진
사촌형들이랑 가까이 살아서 집에서 100m도 안떨어졌었음
암튼
자주 같이 놀았는데
잠자리를 잡았음
근데 잠자리 날개에 빨갛게 뭐가 있는데
그거 잡으면 일주일 안으로 죽는다고 사촌형이 구라쳤는데
저는 몰라서 그냥 믿고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던...
ㅡㅡ
진짜 그때 일주일동안 어디가도 재밌는줄도 몰랐네요

COMMENTS  (13)
  • 황제유베 08. 09. 30 23:22
    그런일은 없었다만 충분히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황제유베 08. 10. 01 14: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9. 30 23:24
    사촌형 둘이었는데
    둘다 사기침 ㅡㅡ
    거짓말 하는데 표정하나 안변한다는
    구라치는거랑 진지하게 말하는 거랑
    똑같은...
    이런거 속은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ㅡㅡ ㅋㅋㅋ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23:48
    무방아...

    너도 덤앤더머 클럽 가자.. -ㅁ-;;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9. 30 23:55
    여신님도 포함인가여??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23:54
    아마...

    유베당원 전부일지도... -ㅅ-;;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9. 30 23:54
    근데 몇명이나 가입된건가요 ㅋㅋ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23:53
    민간인도 받음..

    어 이미 가입처리 되었다..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9. 30 23:52
    저는 능력자 아니니까 못가겠네요
  • 황제유베 08. 09. 30 2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23:51
    거기 능력자 많음.. -ㅁ-;;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9. 30 23:50
    스마트해 보인다는 소리 들은 저를 그런 곳으로 끌고 가려 하시나요
  • 황제유베 08. 09. 30 23:50
    안녕하세요 바보형(왜 또 따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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