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출 = 스케줄
잠깐 동네 슈퍼 가는 것도 스케줄!
집 밖으로 나가는건 무조건 스케줄.
2. 나온 김에 모든 것을 처리하려 함.
친구 만나러 나온 김에
쇼핑도 하고 은행도 가고 볼일도 보고.
3. 누군가를 만나는게 귀찮은게 아니라
약속을 위한 과정을 귀찮아 함.
씻고 옷 입고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막상 나가면 잘 놈.
4. 집에서 딱히 하는건 없는데 행복함.
하는 일 없어도 그냥 집에 있는게
마음이 젤 편함.
5. 한번 외출하고 들어오면
한동안은 집에서 푹 쉬어야 함.
계속 쉬어줘야 충전이 됨.
출처:네이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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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렇게 지금껏 살아왔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이네요 ㄷㄷㄷ
저는 헤어드라이기를 쓰질 않는지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양날의 검인건 함정....인거 같네요
ㅎㅎㅎ저 역시 집돌이 그래서 가장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집이니까 나중에 혼자 살게 될때 집 꾸미는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이 생기더라고여 붐송님도 그러실려나 ㅎㅎ
인테리어도 관심 있고, 무엇보다도 제가 청결을 중시하는 사람인지라.... 청소를 하루에 많으면 3번도 하네요. 그리고 지금 기숙사 살고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은 기숙사 제 방 구조도 바꾸고 있고..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전 여자 만나러 갈때는 귀차니즘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특히 3번ㅋㅋㅋ 친구들 만나서 노는건 좋은데 씻고 머리말리고 준비하는거 너무 귀찮....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