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08. 09. 30

나 꼬꼬마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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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나오는 외국인들 보고 한국말 진짜 잘한다고 생각했츰...

하지만 현실은... 성우님들... ㄷㄷㄷ

... ...중요한건 저생각을 중딩때까지 하고 있었다는 거..

이건 순진한게 아니라 바보일까나?

COMMENTS  (15)
  • Jazzology 08. 09. 30 15:49
    바보형 안녕하세요.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15:50
    -ㅅ-;;;; 안냥~
  • 상꼬맹이 08. 09. 30 15:50
    허 저두 그랬다는...........
  • 상꼬맹이 08. 09. 30 15:54
    ㅎㅎ 머 어릴때니까 ㅎㅎㅎ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15:52
    같이 바보하자...
  • 황제유베 08. 09. 30 20:06
    ㅋㅋㅋㅋㅋ
  • title: 06-07 골키퍼키엘로 08. 09. 30 16:14
    전 7샬까지

    8살엔

    성우란직업이 신기했음
    그 8살이란 나이에
    성우가 되고싶었다는
  • 헉... 정말요?ㅋㅋㅋㅋ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16:18
    ㅇㅇ 중딩1학년때까진 축구만 졸라게 했으니.. 성우란 직업은 뭔지도 몰랐츰.. ㅎㅎ
  • Yukky 08. 09. 30 16:26
    저는 라디오 들으면서 사람이 그속에 들어가있는줄알고 뜯어본적도 있어요..;;
    언제더라; 유치원 다닐땐가;
  • 이건 마치 티비속에 사람이 들어가있는줄 알고... 비스꾸리하네요 ㅎㅎㅎ
  • Yukky 08. 09. 30 23:42
    분해는 아니구요.. 뒤에 건전지 넣는데를 열어봤던거 같네요..
  • title: 97-98 홈풍사 08. 09. 30 17:20
    ㄷㄷㄷ 유치원 다닐때 라디오 분해를 -ㅁ-b
  • 황제유베 08. 09. 30 20:07
    유치원떄 라디오를 분해하시다니 ㄷㄷ
  • 황제유베 08. 09. 30 20:07
    저는 성우인건알았으나

    '관심 자체가 없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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