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헤라디아
  • 08. 09. 29

와우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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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온 섭에서 전사 키우다가 63인가 64에서 잠시 접었습니다. 자격증 시험도 있고 이것저것 준비할거 있어서 쉬었다 하려고했는데 6,7개월이 흘러버렸네요.

그러다 어제 친구랑 술 한잔 하러가다가 소화도 할겸 피씨방 들렀는데

와우에 접속하는 순간 마음의 안정이 ....

전사하려다가 어차피 한 시간할거 새로 하나 키우자 마음 먹고 도적 골라잡아서 좀 돌아다녔습니다.

아... 땡기네요 ㅋㅋㅋ

애초에 인던이 아닌 PvP 나 투기장 다니려는 목적으로 와우 시작해서 도적... 너무 매력적이예요 ㅋㅋ

다시 빠지면 안되거늘 ㅠㅠ

아제로스가 절 유혹하네요 (이렇게 쓰면 좀 오덕후같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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