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
  • 16. 04. 30

무도 감동의 쓰나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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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2살 터울 누나가 고지용 빠라서 젝키 노래를 엄청 많이 듣고 자랐고

 

학급 장기자랑 같은 때엔 젝스키스 안무도 꽤 따라했던 지라.. 오늘 무도 참 찡하네요ㅋ

 

참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그려..

COMMENTS  (4)
  • title: 97-98 홈풍사 16. 04. 30 21:30
    막 눈물나쩡 ㅠ
  • title: 18-19 홈 디발라알레juve 16. 04. 30 21:42

    진짜 불켜지고 노랑색풍선들 보일때 왈칵!!

  • 곡스네디 16. 04. 30 22:04
    저랑 비슷한 세대이신가봐요 ㅋㅋ
    저도 누나가 강성훈 팬인데 밤마다 노래틀어놓는바람에 강제로 다외웠죠...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날아라원자개미 16. 04. 30 22:31
    저는 핑클 광팬이였는데 그 당시엔 같은 소속사 그룹도 응원해주는게 약간 문화? 같은거였죠ㅋㅋㅋ
    그래서 젝키도 엄청나게 좋아했었네요ㅋㅋㅋㅋ
    실질적인 인기는 에쵸티가 확실히 우위였지만
    그 어린 초딩때 학교에서 S.E.S랑H.O.T 얘기 나오면 쌍심지 켜고 싸웠던 기억이 아직도 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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