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不滅의네디
  • 08. 09. 09

아 정선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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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 아파트인데
기자들이 뭐 떡밥없나 와서 설쳐대군요
결혼전 우리아파트살다 옆 아파트로 이사가고
결혼후 다른데로 이사갔나했더니 여기서 같이 살았나보네요

지금도 기자의 꿈이 조금 남아있는데
스포츠기자도 저런 취재가 필요할지...
전 정말 저런거 보기 안좋던데
COMMENTS  (2)
  • 젠틀맨 08. 09. 09 19:08
    오늘 티브이에 병원에 계신 정선희씨가 나오더군요.
    정선희씨는 통곡을 하면서, 침상에 누워있고, 경호원들로 보이는분들이, 정선희씨를 옮기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울면서 누워있는 정선희씨의 사진을 얼마나 찍어대던지, 플래쉬가 계속 계속 계속 계속 터지더군요.
    뭔가. 연예인이란 직업, 부럽기도 하지만, 자신이 가장 힘든 시간마져도, 이슈꺼리가 되고 이야깃거리가 되는 모습은 정말 측은해보이더라구요.
  • 不滅의네디 08. 09. 09 20:16
    그냥 공식기자 같은거로 한명만 찍는건 안될지
    정말 경쟁적으로 찍어대는데 보면서도 제가 화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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