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네드베드 형님의 이름을 따 네디옹으로 지었었는데
이제는 보내드리고 마르키시오를 위한 잘생겼sio로 바꿨습니다.
눈팅만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해볼랍니다ㅋㅋㅋ
보내는건 아니구요;;ㅋㅋㅋㅋ
예전부터 맑쇼에 정이 많이가서 겸사겸사 바깠어요 ㅋㅋㅋ
네디옹님은 네디옹이 익숙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잘 적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