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주제에 겨울방학이 1달밖에 안되는 관계로 친구 셋이랑 축구보러 영국이나 가자 하고 가기로 했는데요,
세리에축구일정때문에 일정 전체가 엉망이 되었네요;;;
일단.. 놓치면 곤란 한 이벤트(?) 들이.. 삼국축구(잉글, 이탈, 스페), 파리의 크리스마스, 런던에서의 신년..
으로 잡고 일정을 짰는데요, 세리에가 1월에 경기가 하나밖에 없어서 왔다갔다 하게 됐네요;;;;;;;
그것도 바쁘게 왔다갔다 하게 돼서 토리노까지 가기 힘들어서 결국 인테르경기 보기로.....ㅠ
알레 은퇴하기 전에 함 가야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