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코
  • 08. 08. 07

아 신검갔다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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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왜이리 이상한 사람이 많나요?

피 뽑은데다가 3시간동안 뻘줌해서 졸려서

전철에서 잠 크리떠서 자고 있는데

누가 제머리 개 쎄게 때려서 뭐야 ㅆㅂ이러면서

일어났더니 왠아저씨가 낄낄 거리면서 자는 사람 머리 전부 때리고다닌다는...

-_- 예전에는 뭐 300원만 하고 제 얼굴에 들이대던 아저씨도 있고

옆에 앉은 꼬마애 계속 때리면서 아리랑 부르는 할머니도 있고

자는 애 때려서 자리비키게 하는 할아버지도 있고 요즘

전철 볼만 하네요 암튼 저것때매 기분더러워서

집와서 바나나 우유 먹고 있음
COMMENTS  (7)
  • 상꼬맹이 08. 08. 07 15:56
    요즘 버스나 지하철이나 이상한사람많음,.,,ㄷㄷㄷ
  • 상꼬맹이 08. 08. 07 15:59
    ㄷㄷㄷ 우리나라 이상함 ㅜㅜ
  • 니코 08. 08. 07 15:58
    아 저 버스 옆에 서있던 아저씨가 앞에 앉아있는 여자 다리 찍는거도 봤음 근데 그옆에 여자분이 다리찍힌 여학생한테
    학생 이아저씨 아세요? 물어본담에 아뇨 하니까 갑자기 아저씨한테 고개 돌리더니 당신 변태야? 모르는 사람 다리는 왜찍어 이래서 난리 났었다는....
  • 不滅의네디 08. 08. 07 15:58
    ㄷㄷㄷ 뭥미 ㅡㅡ 멱살을 잡아버려야되는데
  • title: 15-16 앤섬자켓 골드오동군 08. 08. 07 15:59
    참.. 세상이 험하니..ㅡ-ㅡ;;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8. 07 16:01
    이상한 사람 참 많은
  • 에헤라디아 08. 08. 07 17:06
    그런 사람들한테 맞아도 깬값도 못받고... 그냥 넘어가심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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