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16. 02. 19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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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해보는 취중 당사.

아니. 취한채로 글 남기는 건처음인가...

 

 

오늘은 휴뮤라 밖에서 이래저래 할일 많았는데.

뭐, 결과적으로는 하루종일 집에서 잉여시간...

 

 

원래는 오늘 심야영화 보러 저녁에 외출해서

새벽 4시까지 영화 3편 달리는 게 목표였는데

스제쥴표 보다보니 오늘 볼로냐 전 있는 걸 깜박했네요.

영화 취소는 아깝지만 이왕 집에서 뭉게는 거 제대로 뭉게기로.

 

 

본 계획인 심야영화를 위해 정오까지 잠 충전해뒀던터라 잠 올 거 같진 않는데
어쨌건 새벽 경기 봐야하니 12시 정도에는 잠 들어야겠네요.

 

 

그럼, 이만 총총....

COMMENTS  (2)
  • Woody 16. 02. 20 00:40
    영화보고 볼로냐전까지 달리셨다면! 너무 피곤하려나요 ㅋㅋ 유베중심적 생활패턴ㅋㅋ 저도 경기전에 깰 수 있기를 희망하며.. 푹 쉬세요!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16. 02. 20 11:02
    그냥 영화 보러 갈 껄 그랬나봅니다.
    내가 그 꼴을 볼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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