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CaptainAle
  • 08. 07. 06

My Name is LinCoin(아일랜드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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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틀어주길래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언제나 마지막장면의 이 음악에 뭔가모를 느낌을 받곤했는데(근데 어떻게 음악 올리죠?;)

이 대사가 주인공이 동료들을 해방시키려고 갔을때 박사를 만나고 싸울때

'정말 특별하군 에코-6' 라면서 복제품명을 부르니까

이 대사를 날리면서 박사를 잡아서 족치는 그런 의미있는 대사


복제에 관한 영화라기보다는 그냥 자유의 영화라고 생각되는...

브레이브하트랑 같은 느낌의 자유에 관한 영화를 좋아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뭐 사회에 나가서 자유라는걸 얼마나 실감할지는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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