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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사- 조회 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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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캐백수꺼 보는데...
후와...
나 솔직히 그때 일병였던지라 겁나 쫄았었는데...
여하간 좀 뭉클하네요.. 탄흔이 군데군데 남은 참수리호.
무관심속에 사람들로부터 떠난 유족들...
북한군들을 더 걱정했던 일부 네티즌들...
한민족이며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풍사옹은 가슴이 아픕니다.
PS. 왜 ㅆㅂ x같은 사상땜에 우리가 이모양 이꼴로 살아야 하냐고 ㅆㅂ쉐키덜아!!!
힘만 있으면 러샤고 자판이고 지나고 쌀국이고 아주 그냥!!!! --^
일단 헛된 사상 칼 마르크스하고 그 사상을 교묘히 선동한 레닌.. ㅆㅂ
후와...
나 솔직히 그때 일병였던지라 겁나 쫄았었는데...
여하간 좀 뭉클하네요.. 탄흔이 군데군데 남은 참수리호.
무관심속에 사람들로부터 떠난 유족들...
북한군들을 더 걱정했던 일부 네티즌들...
한민족이며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풍사옹은 가슴이 아픕니다.
PS. 왜 ㅆㅂ x같은 사상땜에 우리가 이모양 이꼴로 살아야 하냐고 ㅆㅂ쉐키덜아!!!
힘만 있으면 러샤고 자판이고 지나고 쌀국이고 아주 그냥!!!! --^
일단 헛된 사상 칼 마르크스하고 그 사상을 교묘히 선동한 레닌..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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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
사실상 마르크스의 사상만으로 놓고 보면 안좋은건 없지만... 실현가능성이 제로에 한없이 가까웠을 겁니다.
사람은 개성. 캐릭터란게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모두가 동등하게 분배/생산... 이건 좀 오버였을겁니다.
저도 대학교때 교양'철학과 사상'이었나 할때 들었던 얘기였는데 도서제목을 잊어먹었네욤.. -ㅁ-;;
교수님부터가 약간 광끼가 있어서 자신을 비롯한 모든 철학/사상가들을 까댔답니다.. ㅎㅎ 이상주의자들이라면서 말이죠.
하지만 전 그런 생각을 하는 인간이기에 점점 발전해나가고 새로운 질서가 창조된다는 의견이어서 결국 a밖에 못받았어요.. ;ㅁ;
사실 내가 철학과도 아니고 말빨로 교수한테 이길수는 없는거임..
사람은 개성. 캐릭터란게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모두가 동등하게 분배/생산... 이건 좀 오버였을겁니다.
저도 대학교때 교양'철학과 사상'이었나 할때 들었던 얘기였는데 도서제목을 잊어먹었네욤.. -ㅁ-;;
교수님부터가 약간 광끼가 있어서 자신을 비롯한 모든 철학/사상가들을 까댔답니다.. ㅎㅎ 이상주의자들이라면서 말이죠.
하지만 전 그런 생각을 하는 인간이기에 점점 발전해나가고 새로운 질서가 창조된다는 의견이어서 결국 a밖에 못받았어요.. ;ㅁ;
사실 내가 철학과도 아니고 말빨로 교수한테 이길수는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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