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캐백수꺼 보는데...
후와...
나 솔직히 그때 일병였던지라 겁나 쫄았었는데...
여하간 좀 뭉클하네요.. 탄흔이 군데군데 남은 참수리호.
무관심속에 사람들로부터 떠난 유족들...
북한군들을 더 걱정했던 일부 네티즌들...
한민족이며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풍사옹은 가슴이 아픕니다.
PS. 왜 ㅆㅂ x같은 사상땜에 우리가 이모양 이꼴로 살아야 하냐고 ㅆㅂ쉐키덜아!!!
힘만 있으면 러샤고 자판이고 지나고 쌀국이고 아주 그냥!!!! --^
일단 헛된 사상 칼 마르크스하고 그 사상을 교묘히 선동한 레닌..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