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08. 06. 24

연평해전 관련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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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캐백수꺼 보는데...

후와...

나 솔직히 그때  일병였던지라 겁나 쫄았었는데...

여하간 좀 뭉클하네요.. 탄흔이 군데군데 남은 참수리호.

무관심속에 사람들로부터 떠난 유족들...

북한군들을 더 걱정했던 일부 네티즌들...

한민족이며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풍사옹은 가슴이 아픕니다.

PS. 왜 ㅆㅂ x같은 사상땜에 우리가 이모양 이꼴로 살아야 하냐고 ㅆㅂ쉐키덜아!!!

힘만 있으면 러샤고 자판이고 지나고 쌀국이고 아주 그냥!!!! --^

일단 헛된 사상 칼 마르크스하고 그 사상을 교묘히 선동한 레닌.. ㅆㅂ
COMMENTS  (5)
  • 에헤라디아 08. 06. 24 22:22
    마르크스가 꿈꿨던 세상과 예수가 꿈꿨던 세상은 분명 같은 것이었는데 말이죠.
  • title: 97-98 홈풍사 08. 06. 24 22:26
    마르크스의 사상자체는 좋다고 볼수 있지만 그에 따른 전제조건이 필요했고(평등한능력,평등한노동등등의말이죠)
    레닌이나 히틀러나 진짜 사람 선동하는 연설은 알아줘야함.. --;;

    히틀러가 늘 강조했던 '개인은 영악하나 군중은 우매하다' 정말 대박이었죠..
  • 에헤라디아 08. 06. 24 22:29
    히틀러 옆엔 괴벨스가 있었죠. 그리고 마르크스 사상이 지금의 반공이라는 치욕을 당하게된건 스탈린의 교조주의가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스탈린과 트로츠키와의 대립에서 트로츠키가 승리했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도 공부중인 학생이긴하지만 지금 다시 마르크스를 재조명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 title: 97-98 홈풍사 08. 06. 24 22:34
    사실상 마르크스의 사상만으로 놓고 보면 안좋은건 없지만... 실현가능성이 제로에 한없이 가까웠을 겁니다.
    사람은 개성. 캐릭터란게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모두가 동등하게 분배/생산... 이건 좀 오버였을겁니다.

    저도 대학교때 교양'철학과 사상'이었나 할때 들었던 얘기였는데 도서제목을 잊어먹었네욤.. -ㅁ-;;
    교수님부터가 약간 광끼가 있어서 자신을 비롯한 모든 철학/사상가들을 까댔답니다.. ㅎㅎ 이상주의자들이라면서 말이죠.

    하지만 전 그런 생각을 하는 인간이기에 점점 발전해나가고 새로운 질서가 창조된다는 의견이어서 결국 a밖에 못받았어요.. ;ㅁ;
    사실 내가 철학과도 아니고 말빨로 교수한테 이길수는 없는거임..
  • title: 유벤투스(2005~2017)서카 08. 06. 26 00:24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의 전제조건에 고도화된 산업사회여야 하는데..
    정작 혁명이 일어난 러시아는 산업사회는 커녕... 농노 까지 존재하는 중세와 근대가 혼합된 경제사회였죠...
    그리고 레닌이 적당히 잘못 해석한 감과 일찍 죽어버린점...
    그후 크레믈린이 스탈린에 손에 떨어진것...
    우연과 필연속에서... 역사가 쓰여졌고 우리는 그것만을 알 수 있는것이죠.
    혁명이 그 당시 최대 강국이었던 영국(국민기질상 그럴리 없지만)에서 일어났다면 아무도 모를일이죠..
    하지만 역사에는 가정이 없기에... 복잡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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