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ypher
  • 08. 05. 28

이런 경우 누가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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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甲 : A아파트 2동 308호 거주자
 - 乙 : A아파트 2동 309호 거주자

사건개요
 - 오전 2시경 甲은 현관을 나와 308호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
 - 乙이 나와 면식이 없는 甲에게 다른 곳에서 담배를 피울 것을 종용
 - A아파트는 복도형으로 5호부터 10호까지 한 복도를 공유.
 - 乙은 자신이 담배연기를 매우 싫어하는데 연기가 들어온다고 주장.
 - 甲은 창문을 닫을 것을 요구했으나 乙은 자신이 더위를 많이 타서 창문을 계속 열어둬야 한다고 답변.
 - 甲은 창문을 열어두는 시간에 비해 흡연시간은 매우 짧다고 항변했으나 乙은 연기가 계속 머물러 있는다고 답변.
 - A아파트 2동 복도는 맞은편에 3동이 자리하고 있지만 두 동 사이에 주차장이 있어 공간이 매우 넓음.
 - 8호와 9호의 현관문은 약 5m 정도 거리.
 - 甲은 오전 1시~3시 경에 동일 장소에서 종종 흡연
 - 乙은 평균적으로 오전 3시경에 취침


누구 잘못이 더 클까요?

COMMENTS  (5)
  • 不滅의네디 08. 05. 28 18:14
    당연히 갑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 카모神 08. 05. 28 21:49
    갑이 심하게 무개념.. 공공장소에서는 금연아닌가염
  • zidane21 08. 05. 28 23:17
    갑이잘못인데 을이 저정도는 눔감아 줄 수도 있지 않나
  • Ritch 08. 05. 29 02:41
    집에서 자고있는 배재대생 병
  • 벨로조글루 08. 05. 29 10:20
    을이 좀 까칠하긴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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