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데토님의 글들을 읽고 잠시만이지만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반화
왜 스쿠데토님의 이야기가 당사의 이야기가 되야 하는것입니까?
당사라는 것이 처음부터 아드옹이 회원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아드옹이 그것을 풀어 주려고 최대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든게 첫 시작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기전까지는 아주 평온했죠
2. 서열
스쿠데토님께서 말씀하신 " 불순당원 " , " 아드옹의 생각의 나의 생각 = 아드옹이 처리하길 바란다."
이게 무슨 스쿠데토님이 오래동안 활동하셨다고 아드옹이 스쿠데토님 편을 들어 주실거라 생각하는것입니까
아니면 스쿠데토님 혼자의 유벤투스 당입니까?
전 유벤투스 당사에서 떠났습니다. 스쿠데토님과 마찬가지의 일들이 보기 싫어서 떠났습니다.
물론 안좋은 일들도 있었고 제가 떠나고 같이 있던 사람들이 떠나야 새롭고 변모되는
그리고 활기찬 유베당사가 될것같아서 떠났다가 스쿠데토님의 그런 마인드에 다시 한번 돌아왔습니다.
불순당원이라 못을 박아버리는 근거는 무엇이며 아드옹이 이것을 처리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아드옹 = 스쿠데토 님이십니까?
실록한번 쓰시면 운영자 되시는겁니까? 정작 아드옹은 가만히 계시는데 너무 앞질러 가네요.
3. 잘 생각 하십시요.
유베당사에서 있는것이 로또 당첨되는겁니까?
아니면 아드옹과 더욱 친한 사람이 콩고물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겁니까?
좋아 하는 주체가 있는 사람이면 좋게 좋게 갈수 있자나요?
제가 아는 스쿠데토님은 정말 성실하게 당사 활동하시면서 유벤투스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좋으셨습니다.
사람끼리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한게 아닙니다.
단지, 이러한 당사에서 위를 선점하여 싸우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다 같은 동등한 조건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기에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P.S
유벤투스 당사에서 나온다고 이곳을 못 떠나는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같이 나온 사람들과 정규 모임을 갖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회상을 하면서 말이죠.
아드레날린 님이 생각하는 자유로운 유벤투스 당사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유벤투스 당의 영속적인 무브먼트를 멀리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