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 16. 01. 26

솔직히 WWE 스맥다운, 로 보면서 인상받았던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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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들리보이즈였나?

 

얘네 형제였나... 아무튼 둘이 테이블 깔고 협공하는거... 이거랑

마우리족 출신인데 상대방 코너에 기절시키고

엉덩이로 부비부비하는 선수...

 

이 둘이 진짜 인상깊네여.

 

 

사실

 

스톤콜드 vs 더 롹 구도 붙었을 때도 진짜 재밌어고

더 롹이 피뉘시로 "피플스 엘보우' 할 때마다 관중석에 호응 유도하는게 진짜 멋있었네여

스톤콜드는 맥주 맨날 깽판 치는것도 멋있었고...

 

 

그 다음이

 

트리플 H, 숀마이클 연합이었는데

이 연합 깨지고

트리플H 사단 vs 숀마이클 구도였는데

이 때는 숀마이클 진짜 좋아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피니쉬가 '스위치 온 뮤직' 이었나

뭐였나, 걍 슈퍼킥인데 이름 거창하게 붙인거

 

 

약간 미스테리 한 애들이

케인+언더테이커인데

너무 컨셉이 과해서 솔직히 별로 흥은 안느꼈네여

뭐 장의사컨셉, 폭주족 컨셉 하도 바껴가지고 결국 장의사 컨셉으로 쭉 가지만

얘네한테는 걍 쵸크슬램 따라하는 정도

 

 

마지막으로 짧고 굵게 인상받은애는

골드버그

 

실제로는 허접하다는데 스토리상 거의 최강자 이미지라

바티스타 탈탈 털리는거 보고 꿀잼.... 스피어 쓰고 잭해머였나 무슨 기술 쓰는데

진짜 황소보는 줄 .....

 

 

 

 

 

그리고 제일 재밌는 이벤트는

로얄럼블이...개 꿀잼이었죠

 

사실 레슬매니아는 좀 길어서 질리고

써머???랑 별의별 이벤트는 뭐 그저그렇고...

 

 

 

 

+

 

여자는 트리쉬가 짱....이랑 사회보는 여자도 이뻤었네여

COMMENTS  (8)
  • title: 18-19 앤섬 자켓간지붐송 16. 01. 26 13:29

    사회 보는 여자라면 장내 아나운서 릴리안 가르시아.

    써머?? 는 분명히 써머슬램.

    숀 마이클스 피니시는 스윗친 뮤직

    얘네가 있던 스테이블은 D-X

    엉덩이로 부비부비는 리키시. 그 기술 이름은 스팅크 페이스.

  • title: 15-16 어웨이보아 16. 01. 26 13:30

    다 추억이네여

     

     

    가르시아인가 그 여자 나름 매력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땐 분명 스맥다운보다는 RAW가 훨씬 재밌었던 기억도 있네여

  • title: 15-16 어웨이보아 16. 01. 26 13:30

    아 그리고 맨날 학교서 물먹고

    트리플H 물쇼는 매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18-19 앤섬 자켓간지붐송 16. 01. 26 13:38

    ㅋㅋㅋㅋㅋㅋㅋㅋ 삼사장의 주특기는 물쇼 ㅋㅋㅋㅋ

  • title: 97-04 에드가 다비즈Rugani 16. 01. 26 14:38

    여자 중에는 에지하고 붙어다니던 리타가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스티브 오스틴이 제일 멋있었던....

  • title: 유벤투스(1983~1991)Juvenista 16. 01. 26 15:37

    개인적으로 언더테이커를 가장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카리스마도넘치고 사실 요새 프로레슬링에서 공포기믹 소화하기가 정말힘든데... 대단한것같아요 

  • title: 07-08 어웨이죠빙코  16. 01. 27 09:10
    토하는 사람 생각나네요
    제 페이버릿은 부커티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구르키시오 16. 01. 27 14:40

    골드버그 정말 멋잇죠 ㅜㅜ 다시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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