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갑자기 뜬금없는 얘기지만 뭐랄까....
비록 학생들은 투표권이 아직 없지만...
우리나라의 운동을 이끈건 학생인거 같네요.. 언제든지..
가장 활기차고... 가장 민감한 시기이니..
나라의 중대사에 학생들이 앞장서서 분노하고 활발하게 인터넷상에서
시민들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고.... 이런걸 보면..
아직 우리나라는 희망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학생들이 활발해야죠;;;
제가 지금 약간의 운동권 경향이 있긴하지만... 그런 색안경을 끼지 않고서라도...
2mb하는 짓은 맘에 안드는 일들뿐...
이번대선 그 누구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일이고... 대운하라든가...의료보험 민영화,,, 등등은 무조건 막아야겠지요...
노무현때는 의원들에 의한 탄핵이었지요...
하지만 이번에 탄핵이 된다면,,, 국민에 의한 것이랄까요?
이래서 투표율이 높아야해... 당선자가 50%넘으면 뭐합니까..
투표율은 바닥인데...
시민들이 민주의식을 키워야할필요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