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플방지위원회
  • 08. 04. 12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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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나마나한 곳으로 가는 소풍이지만 그래도 소풍이라고 좋다고 갔습니다
이제 목적지를 향해 올라가는데
수학선생님이 혼자서 가시더군요
저랑 친구는 둘이서 지름길이다! 하고 따라갔죠
그렇게 20분정도 올라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한테 이길 맞냐고 물어보니까 선생님이
"맞는데 좀 힘든길이야" 이러시는데 아나
다른애들 편하게 도착했을때 힘들게 반정도만 간 ㅠㅠ
그래도 애들이랑 비빔밥은 맛있었음 ㅋㅋㅋㅋ
암튼
전 이제 자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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