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ㅁㅎㄹ 사태만 놓고 봤을때 언젠간 일어날 일이었다고 생각하면서 고여서 썩은 물 한번쯤 빼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얼마 안남아있던 애정으로 생각했었는데
창조주 글 보고 와 진짜 이 곳은 뿌리깊게 이중성이 박혀있구나라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강퇴철회를 투표로 하니 사면해주자니 이딴 여론이 올라오는거 보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탈퇴했습니다
고여서 썩은 물??? 절대 빠질 생각 안하고 썩은 물이 썩은 물을 만들고 그냥 무한 반복이네요
미련없어요
저딴 곳에서 간간히 글쓰고 의견 표현했던 제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도대체 무슨 반응을 기대하고 그땐 그랬는지
우두머리들부터 중립 지키지 못하고 지네맘대로 회원들 내쫓고 억압한게 누군데 유베매니아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 해대고
잘됐네요 이참에
할말을 잃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