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점심,저녁시간에 축구를 할수밖에
우리반 포쓰가 짱짱한게 체육대회 우승도 노려볼만 하겄는디
연습시간이 없어서.. 다른반은 아예 지들끼리 축구팀 만든얘들이 다 같은반이여갖고 주말에도 하고 한디 우리는 만나기도 힘들고..
우리반얘들 다 잘하기는 한디 다 안친해서 주말에 모여서 하자고 하기도 그러고..
어쨌든 오늘 반바지입고 축구했다가 울뻔했음.. 다리가 땡땡얼어서 공을 다리로 막았는데 뼈와살이 분리되는듯한 느낌이..으으 유니폼도 너무 추워갖고 위에 패딩입고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