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의길
  • 08. 03. 02

머리 자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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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다는걸로 착각하시고 들어오신건 아니겠죠



샘이 '고2 새학기니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자!' 해서 자르라고 하길래 잘랐습니다


근데 너무 조금자른거같네요


어쩌죠
COMMENTS  (5)
  • Louis Thomas 08. 03. 02 20:49
    난 15미리로만 해달라니까 아줌마가 이곳저곳 다 만지더니
    ㅂㅅ을 만들어 버렸네요 ^^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3. 02 20:50
    저는 귀찮아서 아직도 안잘랐어요 ㅋㅋㅋ
    아흥
    학생부장이 또 뭐라고 하시겠군요
    근데 울학교는 선생님이 더 길다는 ㅋㅋ
  • MyCaptainAle 08. 03. 02 20:54
    ㅂㄹㅋㄹ 만 안가면

    정상인줄 알았는데

    제 옆에있는 미용실도

    ㅂㄹㅋㄹ 못지않네요
  • 솔리드 08. 03. 02 21:01
    ㅂㄹㅋㄹ ㅎㅈㅁ
  • 불멸의 넫벧 08. 03. 02 21:19
    ㅂㄹㅋㄹ스타일이 한물 갓지만 매니아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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