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이반
  • 08. 02. 19

내 블로그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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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볼것도 없는 내 블로그는 하루평균 20명정도 늘락날락 거리지만
명록이나 댓글이 하나도 없다.
내 주위사람들은 내가 블로그 하고다는걸 아무도 모른다 일부로 혼자만의
공간이다 라고 생각하고 만들었지만 들어와서 글을 읽었으면
명록이나 댓글을 좀 남겨줬으면 하는대 아직도 아무도 없다ㅋㅋ;
첨엔 누가 들어올거라는 기대도 안했는대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느니까
왠지 모르게 그 재미가 쏠쏠하다ㅎㅎ;
걍 내가 성지화 시켜버릴까? 아니 이미 성지인건가. .- _-;
COMMENTS  (11)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2. 19 11:39
    ㅋㅋㅋㅋㅋ
    전 블로그 안해서요;
    싸이는 하는데 뭐 싸이도 반포기 ㅋㅋ
  • 바보이반 08. 02. 19 11:43
    전 싸이하는대 애들도 거의다 군대가고 올사람도 없어서
    또 싸이가 상당히 귀찮아서 거의 접었다시피 했음. .
    첨에 개이버 블로그했다가 티스토리 맘에 들어서 걸로 정착했음. .ㅎㅎ;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2. 19 11:44
    제 싸이좀 살려주세요
  • 바보이반 08. 02. 19 11:44
    블로그에 포스팅한것도 얼마없지만 걍 포스팅하다보니
    글쓰는게 잼있네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ㅎㅎ;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2. 19 11:45
    포스팅 그런거 못해서 블로그를 못해요 ㅠㅠ
  • 바보이반 08. 02. 19 11:48
    전 뭐 일기형식처럼 오늘 있었던 일이나 생각나는 것들을 써요ㅎㅎ;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8. 02. 19 11:51
    우왕 일기 ㄷㄷㄷ
  • 바보이반 08. 02. 19 11:57
    우왕 이랄거 까지야. .보면 참 허접함니다ㅎㅎ;
    같이 교류할 사람이 필요하긴 한대. .얼마 있으면 군대갈꺼라. .어흑ㅠ
  • MyCaptainAle 08. 02. 19 12:13
    블로그모으는데는

    지성팍이 최고임 ㅋㅋ
  • 불멸의 넫벧 08. 02. 19 12:59
    저도 싸이하다 애들이 고딩들어오니까 접길래 같이 접었음
    블로그는 엄두도 못내요
  • Juve 08. 02. 19 22:10
    하긴하는데 귀찮아서..주인조차도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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