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CaptainAle
  • 08. 02. 14

졸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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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일부러 오지말라고해서 나름 쓸쓸한 졸업식이라고 할까나 ㅋ

그래도 나쁘지는 않ㄱ소 친구들이랑도 좋게 헤어졌음 ㅋ

3년의 종지부를 찍는게 묘한느낌이었네요 ㅋ

암튼 낼아침표로 서울가서..

이제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해야겠네요

학원도 알아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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