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ve
  • 08. 02. 10

오늘 너무 행복했다는..

  • 666
  • 0
  • 5
솔직히 어제도 행복했지만.
오늘은 더 행복하다는...

시연냥의 면회~
그것도 내가 못나간다고 해서..
근처에 모텔잡고 이틀연달아 면회를...

직접 만든 김밥~
만든 밥과 고기만찬들...
캬캬캬

이맛에 살아요~ㅋㅋㅋ
그런데.....
더욱더 나가고 싶어서 미치는줄 알았다는.....

이럴때 나가서 제대로 여자친구대접해주고 싶은데.ㅠㅠ
군인이라서 못해줘서..
너무 슬프지만...

그래도 남자가 군인에 있는동안 행복을 누려서 기뻐욧!!ㅋㅋ
COMMENTS  (5)
다음 경기
유벤투스
03:45
볼로냐
4/20 (월)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