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를 무패로 마친 08/09 시즌..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역시나 전술이 읽히고
라치오 0:2 패, 컵 8강 탈락, 레지나 1:0 신승,
인테르 1:4 패, 삼돌이 0:1 패 가 이어지던 중..
아탈란타 전..
전반 6분 기습적인 골을 먹고 내내 끌려가다가
로스타임, 교체로 들어온 팔라디노의 연중행사 골 작렬!
부폰까지 달려나가 세레머니에 동참하여 기쁨을 나누었는데..
부폰이 채 돌아오기 전에 무정한 휘슬은 울리고 55m 중거리 작렬.. 패배..
너무한다, FM.. 너무한다, 심판..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