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이 영 거슬리내요..
불안하고 초조하고....
우선 저도 모르는 곳에 살고 있는데.
그곳의 마을 사람들이 구렁이들을 수십,수백마리를 죽인거 있져...
그리고 저랑 한 여자가 같이 이야기 중인데 길중간에 구렁이가 있는데..
그걸 그 여자가 죽이더니....
휴우......
이거 좋은꿈은 아니져?.
저가 알기로는 옛날에 꿈에 구렁이가 나타나면 좋은거라고..
집안에 구렁이가 들어오면 태몽이라던가 좋은일이 생기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완전 이꿈때문에 오늘 완전 불안해서... 몸사리고 있습니다.ㅠㅠ
근데 꿈은 말 안 하는게 제일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