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7월 엠폴리에서 복귀한 지오빈코.
난 아직 한경기도 못내보냈는데 각종 클럽들의 이적제의가 물밀듯이 들어온다.
레알, 첼시, 맨유, 바르샤, 로마, 인테르, 밀란, 아스날...... 등등. (하지만 찔러
보는 가격은 많아봐야 150억.. 지들 팔때는 캐비싸게 팔면서 양심도 읍지.....)
당연히 다 거절했는데 잉? 불만 떠버려서 2009년 계약만료인데 재계약을 안 할려고
한다는. 이게 뭐야~ 주급 2억 5천 입빠이 줘도 안하고 핵심선수로 해줘도 안하고..
이런 발칙한 것... 버려야 하나.... ㅠ.,ㅜ
아, FM이야기입니다.
충성심이 20인 선수도 자꾸 거절 하다 보면 불만 뜹니다
FM의 한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