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로조글루
  • 08. 01. 11

'아내가 결혼했다'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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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으로는 김주혁 / 손예진 투톱이네요.

둘 다 적절한 캐스팅이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손예진은 소설 상에서 눈에 띄게
예쁜 사람은 아니라는 설정에 약간 미스지만(사실 눈에 띄게 예쁘지 않다면 애
초에 주연을 못따내겠지만) 캐릭터가 정말 잘 맞을 듯. 김주혁도 잘 어울리고.

아내의 복혼이라는 자극적인 소재와 스크린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 주는
주연배우의 캐스팅에 재미있는 스토리까지 갖췄으니 남은 건 감독의 역량.......

1월 말부터 촬영 들어간다는데 기대되네요 우왕 ㅋ

COMMENTS  (2)
  • Xypher 08. 01. 11 18:36
    제 생각엔 캐스팅 꽤 미스네요...;;

    그나저나 이 소설이 서사로 쇼부치는 구성이 아닌데 어쩔셈인지 궁금하군요.
  • 캡틴델피에로 08. 01. 11 19:05
    손예진 아줌마 연기 ㅎㄷㄷ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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