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VID♥
  • 07. 12. 28

한 숨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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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바쁜 연말 업무가 일단락 되었네요. 휴~

회사는 돈 버는 곳일 뿐이야! 하면서도

생각해보면 늘 회사일정에 끌려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남은 올해에는 07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08년을 어떻게 살건지

생각해봐야 겠어요.

멈춰 돌아볼 시간도 없이 1년이 쏜살 같이 가버리니

나이 먹는게 문득 무서워지네요 ㅎ

COMMENTS  (5)
  • Jazzology 07. 12. 28 09:00
    저는 08년부터는 플래너와 다이어리를 써보자라는게 계획입니다.
    일단 플래너부터 사고 =_=;; 아 사는김에 좋은 만년필도...;;
  • title: 08-09 어웨이Erzenico 07. 12. 28 09:08
    헛 저도 나이 먹기 싫어요 ㅠ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Do.C 07. 12. 28 09:10
    아..얼렁얼렁 연말작업끝내고 좀 쉬어야지..ㅠ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Giovinco 07. 12. 28 12:38
    나이먹기싫어요..

    수능보기도싫고..ㄷㄷ
  • LYNX 07. 12. 28 12:39
    07년이 프리다 칼로의 비극에서 나오는 기쁨이였다면,
    08년은 실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주의 기쁨이 되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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